자라섬재즈페스티벌은 ‘2024-2025 한-캐나다 상호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토론토재즈페스티벌과의 협력을 통해 한-캐나다 양국간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한다. 이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한국-캐나다 음악축제 교류 사업 <캐나다 온 스테이지>의 일환으로 추진되며,주한 캐나다 대사관의 후원을 받는다.
지난 6월, 캐나다에서는 밴드 반도가 토론토재즈페스티벌과 드롬 타베르나에서 공연을 마쳤으며, 이를 이어 10월 한국에서는 캐나다 음악신을 대표하는 토론토 출신 그룹 제레미 레드베터 트리오가 자라섬재즈페스티벌 무대를 통해 한국 데뷔 공연을 갖는다.